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뒷발 안쪽에 두개의 발톱이 붙어 있다.
또한 발바닥 사이에서 발바닥 보호를 위한 털이 나와 있는 것이 보인다.
풍산개는 깊은 산속 험준한 지역에서 바위를 타며 사냥하는 개로서 발바닥 보호를 위하여 발바닥 사이에서 털이 길게 자라난다.
위의 개는 콩크리트 바닥에서 닳아진 발의 모양을 찍은 사진이다.
전체 댓글 0개
전체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