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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개월된 천둥이
작성자 김원선 (2013-09-10) 조회수 2822

여름내내 잘 먹지도 않고 비쩍 마르더니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먹성도 돌아왔다. 

이제 서서히 사냥준비를 위해 열심히 운동도 하고 몸도 만들어야 겠지... 

여름동안 마당과 동네의 포장도로를 달리느라 답답 했으리라..

빨리 찬바람이 불어야 할텐데...아직은 진드기 때문에 산에도 못가고~~ㅎㅎㅎ

조금만 더 기다리자 천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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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개

  • 박주빈2014-05-22 21:39:17
    당당하고 멋지 포스 입니다
  • 김원선 2014-07-04 15:48:36
    감사합니다.
    이제 봤습니다.^^
    자주와야 되는데 바쁘다보니 이제 확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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