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이 귀가 쫑긋해 졌어요.
간혹 시가지에 데리고 나오면,
사람이나 차량등을 피하면 자꾸 피하네요.
그러다가도 산에만가면 완전 제 세상이구요.
산에서만 살아서 그런지 촌개가 된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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