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의 신랑감으로 젖도 안뗀 어린놈을 분양 받아다가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가을이의 젖 동냥을 시키려고 가을이 우
리에 넣었는데 가을이가 식구들이 볼때는 참고 있었는데, 식구들이 안보는 틈을타서 어찌나 세게 물었는지 옆구리에서
피가나고 거의 죽을 지경이었는데, 다행이 살아나서 아주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된 신고식을 통과했다
하여 신고식에서 신자만 빼고 고식으로 이름지었습니다.
이사진으로 혈통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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