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행입니다 잃어버리고 2주정도 지나 쉬는 날 대전에 가서 전단지를 붙이자 마자 훤이를 데리고 있던 분에게 연락이 와서 충북 영동까지 가서 저희 훤이를 찾아왔습니다 어머니 말만 들었을 땐 사람 손 탄줄 알았는데 어머니께서 정신 없으신 사이 대문이 열린 사이에 빠져 나갔었나 봅니다 정말 찾아서 다행이구 어느 덧 다 커버린 복순이 사진도 같이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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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빈2014-05-22 21:28:05
풍산개는 친화성이 좋은가봐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쉽게 접근하고
양희태2014-03-08 16:43:03
네 다행히 어디 아프지 않고 그 잃어버린 2주사이 많이 커버렸네요 딴 사람들도 너무 잘 따라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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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에게도 쉽게 접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