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북한 김형권군 광덕리 풍산개 마을에서 찍은 갈색 풍산개 생후 6개월생의 모습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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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2014-12-15) | 조회수 | 5043 |
위의 북한 갈색 순종 풍산개 사진은 현지 북한 함경남도 김형권군 광덕리 풍산개 마을에서 찍은 생후 6개월된 갈색 순종 풍산개로서 위의 사진을 확대하여 머리 위쪽 모색(털색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좀 긴털이 보이는데 쭉쭉 나와 있는 털 색깔이 검은 색 털이 조금씩 보인다.
북한 풍산개는 생후 6개월 부터 털갈이를 시작 하는데 그때 머리 뒷쪽 위로 부터 등쪽으로 진한 갈색 털이 새로 나오면서 몸통 전체 털갈이를 2달동안 한다.
털갈이가 완전히 끝나게 되면 위의 갈색 보다 좀더 진한 화려한 갈색(모색)으로 옷을 갈아 입게 된다.
이때 풍산개의 얼굴 양 볼쪽으로 백색(이백)털이 나와 갈색과 조화를 이루어 얼굴의 화려함을 더해준다.
귀는 생후 11개월정도 되면 반귀가 된다.(개의 귀는 체온울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특히 북한 풍산개는 북방의 추운 지방의 개이기 때문에 풍산개의 귀 속에는 털이 많고 귀 전체에 털이 다른개에 비하여 많이 나 있다.
이는 추운 지방의 개이기 때문에 혈액의 온도를 유지시켜 주는 기능을 한다.
(그러므로 개의 귀에 털이 적거나 귀가 지나치게 얇은 개들은 풍산개가 아닐 확률이 높다).
또한 풍산개의 눈은 작으면서 움묵하게 들어가 보이면서 눈 모양이 둥글고 안색은 검푸른 안구를 가지고 있다.
입은 넓고 입술 구열이 검으며 입을 벌려 입천장을 보면 검은색이다. 잡개들은 입술 구열이 살색과 핑크빛을 띠고 있고 입천장을 보면 살색으로 되어 있다. 우리나라 토종개인 풍산개의 입술은 검고 입천장도 거므스름 하다.
그러나 요즈음 국내에서 흔히 볼수 있는 중국에서 들여온 품종도 모르는 개를 가지고 북한 풍산개라고 둔갑시킨 개를 가지고 북한 풍산개라고 하는 개들과 북한에서 직수입된 순종 풍산개와는 외모도 성품도 전혀 다른 중국개를 가지고 끝까지 풍산개라고 우기는 농장 주인이 있는데 (용인 풍산농장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그 농장 주인이 대표견 혹은 대장견 이라고 내세우는 "풍킹" 이라는 개와 주인이 같이 사진을 찍어서 오래전부터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사진을 보시면 "풍킹"이라는 개는 중국에서 처음에 들여온 용인 풍산 농장 개로서 이 개의 입술을 보면 구열이 처져 있고 입술 구열이 완전히(빨간색상) 살색인 것을 확인 할수 있다.)
외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가짜 풍산개로서 이런 개들에서 흔히 볼수 있는데 입술 구열이 살색이거나 핑크빛을 띠거나 구열에 살색이 보이는 경우에는 전부 잡개로 보면 됩니다.
이 글의 필자인 본 협회 관리자가 북한으로 부터 독일 세퍼트와 풍산개가 싸우는 동영상을 1997년 3월에 국내 최초로 입수하여 그달 27일에 KBS 사회부 기자인 박전식 취재로 저녁9시 뉴스를 통하여 독일 세퍼트와 북한 풍산개가 싸우는 장면을 최초로 방영한 사실이 있는데 북한에서 직접 찍은 동영상 내용중 백구 풍산개가 짓는 모습이 나오는데 순종 풍산개의 입술 구열이 짓은 검은 색상임을 알수 있고 풍산개의 몸집이 크지 않으며 둔탁하지 않고 날렵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컴 네이버와 다음에서 풍산개를 치시고 찾아 볼수 있고 본 협회 홈페이지에서 풍산개 문원으로 들어가면 볼수 있고 용인 농장 홈페이지에서도 볼수 있으니 보시고 순종 풍산개와 짝퉁 가짜 풍산개를 확인 비교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궁금하신 분에게는 전화주시면 직접 카톡 및 폰으로 확인 할수 있는 사진 보내드립니다.
우리나라 토종개에서는 풍산개와 진돗개에서 입술 구열이 모두 검은 색상이고 입천장이 검은색상이다. 우리나라 토종개는 머리가 둥굴고 주둥이가 길어 보이지 않고 몸매가 날랍하고 둔탁하지 않으며 크기는 중형견에 속하고 모질이 야생동물 처럼 거칠다 후구(뒷발 안쪽)에 2개의 발가락 덧발이 80%가 붙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요즈음 인터넷에 풍산개라고 올라 있는 사진을 보면 순종 풍산개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풍산개를 볼수 있는 눈이 열리기 전에는 순종 풍산개와 짝퉁 가짜 풍산개를 비교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순종 풍산개를 모르면 모질(털색)이 하얏고 토실 토실 복실 복실하면 그냥 좋게 보일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북한에서 수입된 통관 절차 서류가 없는 것은 99% 짝퉁 가짜 풍산개로 보면 됩니다.1993년 경에는 안기부 직원들이 북한과 가까운 중국 단동 근동에는 안기부 직원들이 삼엄한 경계를 하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우리 통일부 장관의 허가를 받지 않고는 북한측과는 접촉이 불가능했던 시기에 북한에서 풍산개를 가저 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님니까?.(용인농장주인은 왜 북한에서 공식적으로 들어온 개들과 북한에서 직접찍은 동영상에
나오는 개들과 중국에서 들어온 용인농장개가 왜 생긴 모양(외모)과 성품이 전혀 다를 까요?
이유는 당시 중국에서 들어온 개는 북한 풍산개가 아니라는 답이 나오는 것입니다.
1993년도에 북한에서 풍산개를 가져왔다면 용인농장 주인이 당시 북한 당국과 어떻게 접촉했는지를 밝혀야 할 것이고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북한으로 부터 수입 할때 필요한 수출입 통관 절차에 대한 서류를 애견인 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줄 의무가 있기에 모든 과정을 서류로 공개하여 입증해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할 것입니다.
입술이 살색인 경우와 위에서 언급된 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는 토종견 심사에서 모두 실격에 해당됩니다.
(한국 풍산개 종 보존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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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양 동물원에서 찍은 순종 황색 풍산개 수컷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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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순종 풍산개의 입천정은 검정색이다. 송도 이동식 사장님께서 북한 직수입 순종 풍산개 자견 생후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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