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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월9일이면 11개월됩니다.^^
작성자 김원선 (2014-10-03) 조회수 3905

본 협회의 북한 직수입 순종 풍산개 혈통은 우리의 토종개의 멋과 맛이나는 야생성이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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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3개

  • 김원선2015-03-09 10:36:27
    산에 자주 데리고 다니니까 성격이 많이 유순 해졌습니다.
    싸우긴 하지만 서로가 다친다는걸 알기때문에 관심을 다른데로 갖는것 같습니다~
  • 박웅2014-12-30 01:09:02
    오랜만입니다!
    성깔이 보통이 아니라고 얼굴에 써졌네요
    속깨나 태울것 같네요

    아침에 농장에 들렸는데 묶여있어야할 놈이 풀어져있고 반겨오길래
    아차! 불길한예감이.... 역시나 한놈은 묶여있었는데 풀어진 놈은 두다리가팅팅
    부어서 절룩거리고 한놈은 얼굴이 퉁퉁 부어있었고 온몸이 피떡이 되어있었습니다
    목줄 큰것 새걸로사와서 묶어주다가 이놈이 콱! 채는순간 손이 미끄러져
    놓친 바람에 그 상처난 몰골로 2차전을 죽기살기로 물어 찢는데....
    잡아 당길수도없고 .... 때려도소용없고 재복이는 얼굴을 물린바람에 얼굴에서
    새빨간피가 눈코 입속으로 흘러들어가고 필은 목부분을 물려서 재복이 주위를
    빙빙돌고 .... 몸이 꼬여도 목물고 놓지않는 재복이!
    정신도없고 하여간 어떻게하다가 뜯어냈는데요
    개쥭는줄 알았습니다
    재복이는 얼굴이마 절반정도가 찢겨나갔고 필은 목살이 큼지막 하게
    부었습니다
    회장님께 문의후 소염제와 항생제를 뿌렸더니 발로 긁어버리더군요
    정말 애탓습니다
    목줄도 안전하지가 않더군요
    계속 채니까 쇠 용접 부분이 늘어나고 나중엔 벌어지더군요
    주기적으로 교체해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 김원선2014-10-03 22:19:27
    천둥이와 아리의 2세들이다.
    위 태백이 아래 백호이다.
    이제 11개월 되는데 벌써 부모견을 뛰어넘는다.
    두녀석들 멋진 녀석들이다.
    한가지 흠은 둘다 죽어도 굽히지 않는 성격이다.
    그래서 합사가 안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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