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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북한이 고향인 조유리 회원님은 우리 남한이 좋아서 왔는데 그래도 고향이 그리워 2개월 전에 북한 순종 풍산개 암컷을 본 협회에 오셔서 분양 받으셨습니다.
작성자 관리자 (2016-04-15) 조회수 3657

사진의 잘생긴 풍산개는 사연이 있는 개입니다.

위의 북에서 남한으로 내려오신 조유리님은 남편과 풍산개를 기르기 위해 알아 보다가 값이 싸서 다른 농장에서 2마리를 구입하여 공장에서 기르다가 기르는 개가 진짜 풍산개가 맞나 알아 보다가 본 협회 홈페이지를 보고는 가짜라는 것을 알고 본 협회에서 순종 풍산개를 분양 받고 싶어서 남편을 설득하여 남편과 같이 협회에 와서 강아지를 보고는 마음에 드는데도 굳이 남편이 반대하여 사무실을 여러번 드나들면서 남편을 설득헤 보았지만 남편의 반대가 심해 결국은 그냥 집으로 돌아가서 그 이튿날 전화가 와서 받아 보니 어제 그냥간 그분이 었다.

다시 그 강아지를 사러 오겠다고 하여 오시라 했더니 한시간쯤 되어 딸과 같이 와서 결국은 그 잘생긴 암컷을 분양 받아 혈통서를 발행 받아 돌아 갔는데 며칠후 이 강아지를 도저히 남편이 못키우게 한다며 반환해 달라고 울며 애원하며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더니 얼마후에는 다시 키우겠다는 전화가 걸려 왔는데 최근에 카톡에 잘생긴 이 개 사진 2장을 보내와 댓글이 올라 왔는데 이제 와서는 그렇게 순종 풍산개를 못키우게 하던 남편이 이제 와서는 번개(강아지 이름)를 더 좋아 한다는 글이 올라 왔습니다.  

본 협회에서 분양 받아 기르고 있는 순종 풍산개 정말 예쁘게 잘 크고 있네요.

놀라운 것은 남편이 그렇게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애견을 사랑하는 여성의 그 열정이 남편의 반대를 끝까지 설득하여 이긴 사례라 하겠습니다.

조유리님과 남편님이 순종 풍산개 기르는 문제로 의견 대립하다가 개로 인하여 더 즐겁게 지내신다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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