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낌새를 느끼고 달려가는 모습
산을 탈때는 눈으로는 거의 못따라 잡을 정도로 빠르고 날렵하다.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진다.
휴식할때 외에는 사진을 찍기가 거의 불가능 할 정도다.
전체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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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사람을 만나도 사람은 본체만체 신경도 안씁니다.
오로지 짐승냄새만 쫓아서 다니는데 사람들이 고라니 잡으려고 올가미를 놓아둔게 많은데 개들한테는 제일 위험합니다.
녀석들에겐 사냥은 자연스런 일상인 것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산만 태워주면 때가 되니까 알아서 잘하네요.
마치 오랜세월 몸에베인 역전의 용사와 같습니다.
한놈이 찾아내면 다른놈은 알아서 진로를 차단시키는 합동작전을 알아서 이뤄내는군요.
북한 직수입 풍산개의 혈통들이 기대에 부응하는군요
순간 포착으로 사진도 잘찍으셨네요
잘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